某汽车零部件企业 · 서면 승인 없어 익명 처리
부품 단위 추적: 대장을 넘기는 일에서 한 화면 확인으로

추적 조회
한 화면
시리얼 → 배치·공정·설비·동일배치 흐름
심사 증빙
원클릭
배치 단위 기록 일괄 내보내기
투입 방실
사전 차단
스캔 검증 + FIFO로 사전 차단
과제
완성차 업체 감사는 단품 단위 추적을 요구하지만, 로트 기록은 종이 공정표와 반별 Excel에 흩어져 있어 품질 문의 한 건의 범위를 확정하는 데 두 시간이 걸렸다. 초물·종물 검사, 순회 검사, 4M 변경 후 초물 확인은 종이로 전달되어 누락되기 쉬웠고, 자재 투입 매칭과 선입선출은 사람의 눈에 의존해 오조립과 로트 혼입은 사후 책임 추궁만 가능했다.
접근 방식
먼저 시리얼 번호·로트·치공구·작업자·설비 다섯 요소를 하나의 작업지시에 묶는다. 이어 초물/종물, 순회 검사, 4M 변경 후 초물 확인 등 검사 기록을 로트에 연결해 공차 자동 판정, 사진 첨부, 상위자 승인 이력을 남긴다. 투입 시 스캔으로 자재와 지시의 일치를 검증하고, 출고는 선입선출로 오래된 로트를 차단하며 중복 스캔은 즉시 경고한다. 완제품과 주요 부품은 ERP 인터페이스로 양방향 연계하고, 품질 데이터는 전자 간판과 SPC 분석으로 모은다.
결과
도입 즉시 쓸 수 있는 구조로, 시리얼 번호 하나를 넣으면 로트·공정·설비·검사 결과·동일 로트 흐름이 한 화면에 보인다. 품질 문의 때 대장을 뒤질 필요가 없고, 감사 증빙은 로트 단위로 한 번에 내보낼 수 있다. 투입 오류 방지와 선입선출로 사람의 실수를 발생 전에 막고, 검사 기록은 완전한 상태로 감사에 제출할 수 있다. 같은 구조는 여러 자동차 부품 기업에 적용되었으며 사출·조립·전자 현장을 포괄한다.
추가 질문
추적 단위는?
단품 시리얼과 로트의 2축. 시리얼은 사후 역추적, 로트는 품질 범위 확정에 쓴다. 완제품과 주요 부품을 연결해 조립 트리를 양방향으로 추적한다.
검사 기록은 어떻게 관리하나?
초물/종물, 순회, 4M 변경 후 초물을 모두 로트에 연결하고 공차는 자동 판정한다. 사진 첨부를 지원하며 상위자 승인을 필수로 해 무단 수정을 막는다.
오류 방지는 무엇으로?
투입 스캔으로 자재와 지시 일치를 검증하고, 출고는 선입선출로 오래된 로트를 차단하며 중복 스캔은 경고한다. 사후 추궁이 아니라 발생 전에 막는다.
기존 데이터는?
도입 전 로트는 대장에서 이관해 로트 단위 조회만 보장한다. 단품 단위 소급 입력은 요구하지 않는다.
OEM/ERP 연동은?
상대가 지정한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인터페이스로 되돌린다. 항목은 진단 단계에서 확정하며 상대 API가 이미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